
음향사 및 남대문 탐방
| 서울
1년 조금 넘게 쓴 비츠 스튜디오 프로가 새해부터 작고해버려서 새로운 음향기기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그것 때문에 음향사에 간 건 아니고, 이사를 앞두고 마샬 스피커를 살펴보던 차에 마샬 스피커의 소리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군악대 복무 중인 충주 향우회원1(가명)이 말년을 맞아 자주 휴가를 나온다 하여 그의 안내 하에 아예 각잡고 음향사에 가보기로 했다.
음향사 및 남대문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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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조금 넘게 쓴 비츠 스튜디오 프로가 새해부터 작고해버려서 새로운 음향기기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다. 그것 때문에 음향사에 간 건 아니고, 이사를 앞두고 마샬 스피커를 살펴보던 차에 마샬 스피커의 소리를 들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군악대 복무 중인 충주 향우회원1(가명)이 말년을 맞아 자주 휴가를 나온다 하여 그의 안내 하에 아예 각잡고 음향사에 가보기로 했다.